안녕하세요 농사꾼 뿌꾸이입니다~
최근 저는 감자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3월 초부터 밭을 갈고 비료랑 감자씨를 구입하였습니다.
비료랑 감자씨 (감자씨는 두고랑 정도할 만큼 샀습니다) 비용은 총 168,000원이 나왔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비료값이 비싸진다는 소문이 있어 미리 쟁여놓았습니다 ^^;) 생각보다 값이 많이 나와 부담이 되긴 했지만 땅을 놀릴 수 없어 일단 농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감자농사의 첫 시작
감자 농사를 짓기 전에는 밭을 미리 갈았습니다. 밭을 가는 일은 평당 1,000원 ~ 1,500원 정도가 듭니다. 200평을 기준으로 했을때 20~30만원 정도가 드는 셈이죠. [출처:제미나이]
밭을 간 다음에는 거름을 뿌렸습니다. 거름은 총 60포 정도를 샀으며 실제 200평 땅에 들어간 거름의 수는 40포 정도 입니다.
거름을 뿌릴때는 밭 중간중간에 포대를 둡니다 그 다음 낫으로 포대를 자른 후 포대를 끌고 가면 됩니다.

감자씨를 심기 전 해야할 일
감자씨를 심기전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호스연결과 비닐 씌우기 입니다. 먼저 호스를 연결할때는 밭 위에 호스를 농사핀(?)으로 고정시켜 줍니다. 너무 촘촘하게 호스를 고정시키면 겨울에 핀을 뺄때 고생할 수 있으니 호스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만 호스를 핀으로 고정시켜 줍니다.
그런다음에는 검은 비닐을 밭에 씌워줍니다 비닐을 씌울때는 양쪽을 팽팽하게 만들어준후 양옆을 흙으로 덮어줍니다.

감자씨 심기
두둑에 20~30cm 간격으로 구멍을 파고 씨감자의 싹이 위로 오도록 10cm 정도 깊이로 심습니다. 흙으로 감자씨를 덮어줄때는 흙을 너무 많이 넣거나 누르지 말아야 합니다 감자씨가 나올때 햇빛을 보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접 한 감자농사는 여기까지고 그에 관련한 글도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번에 밭에 갔을때는 싹이 돋아나 있겠죠? 다음 감자농사 후기도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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