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블로그를 쓰는 방법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블로그를 쓸데 좋은 글이 인기였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쓰임이 많은 글, 짧고 간결한 글이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AI가 나타난 지금은 직접 글을 쓰는것이 아닌 질문하는 형태로 글을 쓴다.
이게 무슨 말이냐 더이상 글을 쓰지 않고 복붙한다는 뜻이다. 좋은 생각을 인공지능에게 주입시키면 AI는 잘 정돈된 글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 이제는 글의 문맥이 아닌 질문이 중요한 순간이 온 것이다.
블로그 구독자 모으는 방법
황금 키워드를 공략하라
키워드를 선정할때 네이버 검색창에 미리 내가 쓰려는 키워드를 검색해 보는게 좋다. 이때 검색창에 1순위로 나오는 키워드 보다는 4~5순위 키워드의 제목으로 글을 쓰는게 좋다. 1순위 키워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내가 쓴 글이 상위권에 가기 위해서는 독창성 있는 주제와 제목이 필요하다.
키워드선정'네이버 광고 키워드 도구'나 '블랙키위' 같은 사이트를 활용해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지만 글은 적은 키워드를 공략하세요.
키워드 잘 쓰는 방법
- 롱테일 키워드 공략: '강남 맛집'처럼 경쟁이 너무 치열한 단어보다는 **'강남역 5번 출구 조용한 카페'**처럼 구체적인 단어를 제목에 쓰세요.
- 제목과 본문의 일치: 제목에 쓴 핵심 키워드를 본문에도 자연스럽게 3~5회 정도 반복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과하면 스팸으로 인식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해시태그도 과하면 오히려 선정에서 떨어집니다.
- 스마트 에디터 기능 활용: 글 중간에 '장소(지도)', '링크', '글감'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 네이버 시스템이 정보를 더 잘 인식합니다.
네이버가 좋아하는 '좋은 글'의 기준 (C-Rank & DIA 로직)
- 한 우물 파기 (C-Rank): 이것저것 다 올리는 '잡동사니 블로그'보다는 한 가지 주제(예: 캠핑, 요리, 경제)를 꾸준히 다루는 블로그의 점수가 훨씬 높습니다.
하나의 주제로 글을 쓰다보면 브랜딩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보다는 남들이 궁금해 할만한 주제로 꾸준히 글을 쓰는게 좋습니다.
- 직접 체험한 정보 (DIA):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정보가 아니라, 내가 직접 가보고, 먹어보고, 사용해본 후 느낀 '나만의 팁'과 '솔직한 후기'를 넣으세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전문성과 경험이다. 내가 알고 있는 팁이나 방법같은 것을 공유하면 블로그 호감도가 올라간다.
- 체류 시간 늘리기: 독자가 내 글을 읽는 시간이 길수록 점수가 올라갑니다. 글 서두에 흥미를 유발하는 질문을 던지거나, 중간중간 가독성 좋은 이미지와 표를 활용하세요.
- 체류 시간 확보: 네이버 알고리즘(DIA)은 독자가 글에 머무는 시간을 중요하게 봅니다. 단순히 짧은 글보다는 사진 15장 이상, 글자 수 1,500자 내외의 정보성 있는 글이 유리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도 독자가 지루할 수 있습니다. 짧고 명확한 정보를 넣은 블로그 글을 만들어야 합니다.
재미나이를 이용한 블로그 수익화
사실 네이버 블로그는 수익보다는 체험용으로 쓰기 좋은 블로그이다. 강남맛집 체험단에서 체험을 신청하거나 혹은 포블로그 같은 블로그를 통해 무료 체험을 할 수 있다.
최근엔 체험하고 난 후 가게의 정보를 일일히 적는것이 아닌 재미나이에게 가게의 정보를 알려달라고 부탁한 후 복붙하여 많이 쓰고 있다. 예를들면 향수공방에 대한 후기를 쓸데 재미나이에게 향수공방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줘 라고 하면 매끄러운 후기를 작성해준다. 이때 내가 체험 하면서 느낀 단어들을 넣어서 써달라고 하면 더 좋다.
예시) '향기로움', '친절함' 같은 나의 경험을 넣어서 작성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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